주린이투자실력 성장
성장 주식에 투자하는 것은 주식 시장에서 삶을 변화시키는 부자가 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핵심은 어떤 성장주를 언제 구매할지 아는 것입니다.
성장주 투자를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는 성장 투자에 대한 편리한 가이드가 있습니다. 이러한 Tool 과 전략을 사용하면 성장 주식을 통해 장기적인 성공을 위해 포트폴리오를 포지셔닝 할 수 있습니다.
성장주는 업계 또는 전체 시장에서 평균적인 비즈니스보다 빠른 속도로 매출과 이익을 늘리는 회사입니다. 그러나 성장주 투자는 상승하는 주식을 선택하는 것 이상을 포함합니다.
종종 성장하는 회사는 기존 시장에서 점유율을 얻고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거나 완전히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는 혁신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
장기간 평균보다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비즈니스는 시장에서 보상을 받는 경향이 있으며 그 과정에서 주주에게 멋진 수익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더 빨리 성장할수록 더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가치주와 달리 고성장주는 PER , PSR 및 P/FCF와 같은 지표 측면에서 일반 기업보다 비싼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프리미엄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성장주는 놀라운 성장 잠재력을 보이면서 투자자에게 부를 이룰 수 있게 해줍니다.
성장주 투자를 위해 현재 시장에서 좋은 성장률을 보이는 10가지 종목을 소개합니다.
위 10개 종목에서 알 수 있듯이 시가총액이 큰 기업과 작은 기업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이 회사들을 미국과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입니다. 10개 기업 중 이미 FANNG에 속하는 빅테크도 존재하지만 아직은 중소형주에 속하는 성장주도 존재합니다.
다양한 소형 성장주에 투자하는 방법은 ETF 통해 투자하는 것입니다. Vanguard Small-Cap Growth ETF(VBK) 등 다양한 ETF가 존재합니다. ETF 닷컴에 들어가서 growth만 검색해도 수십여 개의 성장주 ETF가 존재합니다.
성장주에 투자하고 싶지만 기업분석이 힘든 분이라면 ETF가 좋을 것이고 세부적으로 대형주, 중소형주 등을 선택해서 투자가 가능합니다. 이왕이면 같은 목적을 가진 ETF 지만 저렴한 운용보수인 ETF를 고르는 게 좋습니다.
성장주를 찾는다는 것은 앞으로 2배, 3배 오를 기업을 찾는 것일 수도 있지만 10배 100배 오를 주식을 찾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런 기업들을 찾는 방법을 원론적으로 설명해보겠습니다.
1. 시장 혹은 산업이 향후 고성장을 하며 선두에 있는 기업
2. 같은 사업을 하고 있거나 비슷한 사업을 하고 있다면 경쟁 우위를 가진 기업을 고르기
3. 꾸준한 매출 증가가 이뤄지는 기업
4. 창업주가 운영 중인 회사라면 창업주가 믿음직한지
성장주를 찾는 방법은 다양한 방식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발전 가능성이 큰 기술, 산업이냐가 우선시 돼야 합니다. 그다음은 투자자들의 숫자만큼 고르는 기준이 여러 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어떤 산업이나 시장의 트렌드가 바뀔 때 그 트렌드를 주도하는 기업이 존재합니다. 스마트폰이 시장에 처음 나왔을 때 사람들은 비웃었지만 지금은 애플과 삼성전자라는 톱 기업이 존재하고 그들이 벌어들이는 현금은 상상이상입니다.
성장주를 잘 고른다는 말은 곧 트렌드를 잘 이해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10년 뒤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그려보고 그 미래에 맞는 산업들을 찾다 보면 어떻게 투자할지 보일 겁니다. 성장주를 투자한다면 탑다운 방식의 투자가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가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기업이 어떤 것이 있을까 생각해 보면 코로나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2021년이라면 이커머스, 온라인 광고, 핀테크, 클라우드 컴퓨팅, OTT, 원격근무 등이 있습니다.
이커머스의 경우 오프라인 쇼핑이 힘들어지면서 자연스레 온라인 쇼핑으로 전환되었습니다. 한국에서야 이미 온라인 쇼핑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지만 해외에서는 아직 커질 것이 남은 시장입니다. 이커머스에서 가장 성장이 뚜렷한 기업은 바로 아마존입니다.
디지털 광고 역시 비대면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의 시간을 어디에 많이 쓰는지 생각해 보면 광고 역시 어디에 해야 할지 보입니다. SNS의 사용시간이 증가하고 이커머스 기업을 이용하는 시간이 늘어난다면 광고주 역시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사람들이 시간을 가장 많이 쓰는 곳은 광고도 많이 되는 곳입니다.
핀테크 역시 언택트의 수혜산업입니다. 온라인 결제가 늘어나면 핀테크 기업들의 결제 규모도 커지게 됩니다. 거기다 연결되어 있는 각종 서비스들을 활용해 유저들을 록인하고 꾸준한 매출을 올리게 됩니다. 이런 산업들은 더 이야기할 필요 없이 모두가 느끼는 것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아직도 초기 단계의 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야 클라우드를 활용한 게임과 각종 서비스들이 등장했지만 궁극적인 초연결 사회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갈 길이 멉니다. IoT가 되기 위해서는 5G와 클라우드가 성장해야 합니다. 아직 제대로 된 클라우드 세상은 맛보기도 안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OTT 서비스 역시 코로나로 인해 수혜를 입었습니다. 사람들이 영화관에 못 가면서 집에서 스트리밍을 보았기 때문에 관련 기업들은 엄청난 성장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넷플릭스와 디즈니 등 다양한 OTT 기업들 때문에 기존 방송국들이 어려움을 겪고 너도나도 OTT 시장에 뛰어느는 현재 경쟁에서 살아남는 기업에 투자한다면 그 결실을 온전히 누릴 수 있을 겁니다.
원격근무는 하나의 흐름입니다. 한국에서야 재택근무가 정착되기 힘들지만 해외에서는 이미 100% 재택근무를 선언한 기업도 있고 직원들이 원하면 언제든지 재택근무를 해도 된다는 기업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원들을 연결해 주고 워킹 스테이션이 되어주는 Zoom 같은 기업들은 앞으로도 성장을 누릴 수 있습니다.
시장 장악력이 비슷한 기업이 존재한다면 두 기업이 경쟁하다가 한쪽이 도태될 때까지 큰 출혈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기업이 승자가 될지 예측하기 어렵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리스크가 됩니다.
경쟁우위를 가진 기업을 투자한다면 시장이 성장하는 동안 그 성장세를 온전히 누릴 수 있기 때문에 경쟁우위를 가진 기업을 고르는 것은 중요합니다.
네트워크 효과 : 페이스북은 네트워크 효과를 누리는 가장 대표적인 기업입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를 보유하고 있어서 그 플랫폼끼리 연결되어 사용자로 하여금 계속해서 이용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미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신규 사용자들이 선택할 수밖에 없고 기존 사용자들도 잠시는 다른 곳으로 갈 수 있지만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한국에서 카카오톡을 생각하면 다른 메신저를 사용한다는 것은 생각도 안날 것입니다.
규모의 경제 : 규모의 경제는 경쟁우위를 가지기 위해 필요합니다.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면 비용을 절감하고 그만큼 가격을 낮출 수 있어서 경쟁우위를 가질 수 있습니다. 특히 아마존 같은 이커머스 기업에게는 규모의 경제가 필수적입니다.
기회비용 : 저는 기회비용이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어떤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다른 서비스로 이동하기 위해 지불하는 비용이 적은 것을 의미합니다. Shopify의 경우 다른 플랫폼을 이용하다가 와도 경쟁력 있는 서비스로 인해 전환하는데 드는 비용보다 더 높은 이익을 거둘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름지기 성장주라면 매출이 꾸준하기 증가해 줘야 합니다. 성장주에서 PER을 중요하게 안 보는 이유가 사업 초기에는 이익이 나지 않기 때문에 매출로 벨류에이션을 하기 때문입니다. PSR 지표가 성장주 투자에서 유의 깊게 봐야 하는 지표인데 매출이 성장하지 않으면 그만큼 흑자전환하는 것도 불안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몇몇 성장주들이 매출이 성장하지 못해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성공적으로 매출이 성장하면서 이익이 발생하는 기업으로 변한 곳도 있는데 대표적으로 테슬라입니다.
테슬라는 과거에는 이익이 나지 않고 미래만 보고 투자하는 기업이었습니다. 테슬라는 매출 증가가 뛰어난 회사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트렌드와 맞아떨어졌기에 지난 1년간 10배 정도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그 외에도 알파벳, 페이스북 같은 기업 역시 매출이 꾸준하게 증가하는 기업이며 아마존은 72분기 연속 2자릿수 매출 성장률을 달성하는 무시무시한 기업입니다.
성장주를 투자했다면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농사를 짓는다는 마음으로 주식을 대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씨앗을 뿌리고 그것이 자라 열매를 거둘 그 순간까지 여러 가지 어려움이 다가올 것입니다.
진짜 성장주라면 그런 어려움을 겪고도 마침내 결실을 맺어 투자자에게 큰 수익을 얻게 해주지만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무너져 내리는 회사도 있고 끝내 결실을 맺지만 여러운 시기를 지날 때 못 버티고 떠나는 투자자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투자를 한다는 것은 기본이며 회사를 꾸준히 보아야 합니다. 시장은 예상대로 성장하는지 회사는 경쟁력을 유지하거나 더 좋아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성장주 투자는 집중투자가 어렵습니다. 성공한다면 대박이지만 실패할 확률도 크기 때문에 분산이 필수입니다. 어떤 기업이 마지막에 살아남아서 돈을 벌지 모르는 상황에서 확신을 가지고 투자한다는 것은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편한 것은 ETF로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어떤 산업이 잘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해당 산업의 ETF를 사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어떤 기업이 살아남을지는 모르지만 산업이 성장하는 만큼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성장하는 산업은 연평균 15% 이상의 성장을 보여줍니다. 그렇다는 것은 최소한 ETF로 투자해도 연 15%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고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시장 대비 아웃퍼폼 하는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역시 수익률은 집중투자보다는 낮을 수 있습니다. 투자자마다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것이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투자의 본질이기 때문에 ETF로 시작하시다가 공부를 하며 확신이 든다면 그때 집중투자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https://in.naverpp.com/usstock/challenge/306224140182498/303477954016864?mi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