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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재테크가 좋은 걸까?
P2P투자는 과연 좋은 투자인가?
by
이지스톡
May 20. 2021
P2P투자란?
온라인을 통해 대출과 투자를 연결하는 대안금융 서비스. 온라인을 통해 모든 대출과정을 자동화하여 지점운영비용, 인건비, 대출영업비용 등의 불필요한 경비 지출을 최소화하여 대출자에게는 보다 낮은 금리를, 투자자에게는 보다 높은 수익을 제공하는 금융과 기술을 융합한 핀테크 서비스
카카오페이나 토스 같은 업체들과 연계해서 사람들이 손쉽게 투자할 수 있게 했습니다.
카카오페이나 토스같은걸 나이있으신 분들이 많이할까요?
아니면 젊은세대가 많이할까요?
젊은세대가 많이하겠죠.
아무래도 나이 있으신분들은 기술적인 부분에서 조금 어려움을 겪다보니
요즘은 흔한 삼성페이같은 페이류도 잘 안쓰십니다.
그럼 젊은세대가 많이 투자하는데 과연 P2P투자에 대해서 알고 투자할까요?
정규교육과정인 초,중,고등학교에서는 입시에 대한 교육과정만 있을 뿐
정작 살아가는데 필요한 금융이나 정치, 경제 등
삶의 실질적인 부분을 다루지 않고 있습니다.
대학교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특히 한국사람들은 주변의 소문에 아니면 인터넷에 떠도는 얘기에
소중한 나의 돈을 투자하는거죠.
그래서 주식하다 망했다 너도 나도 부동산 갭투자했다가 망했다.
여러 얘기가 많이 들립니다.
그럼 이제부터 P2P투자 과연 안전한가?
안전하다면 얼마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카카오페이에서 할 수 있는 P2P투자 입니다.
카카오페이는 피플펀드, 투게더엡스, 테라핀테크와 연계해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투자를 할 수 있는 범위가
아파트 담보대출, 개인신용 분산투자, 온라인몰 선정산, 공기업 스폐셜상품
정도가 있습니다.
지금 기준 금리가 1.75% 정도 되는 상황에서 적금이 2%대 줍니다.
그럼 위에 보이는 7.5%의 수익률은 엄청난 수치입니다.
그럼 너도나도 달려들겠죠.
하지만 중요한 사실 하나는
개인의 돈을 모집하여 개인에게 대출해주는 상품이 P2P투자(대출)입니다.
그럼 개인의 신용에 따라 상환률이 달라질 수 있다는겁니다.
돈을 대출했는데 연체가 되고 상환이 불가능하다고 하면
내 돈은 어떻게 되는걸까요?
최소한의 안전장치는 있지만 최악의 상황은
돌려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한 업체의 대출지표입니다.
우리가 볼 항목은 연체율과 연체비중입니다.
연체율은 11.6% 연체비중은 2.35%
이 수치가 낮다고 생각되시나요?
내 돈을 투자했는데 연체가 되서 이자가 안들어오고
나중에는 채권으로 넘어가서 팔려야 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간이 상당히 길어집니다.
그럼 내가 계획했던 일들을 진행하지 못 할 수 있는거죠.
유동성이 막힌다고 말하는데 이경우 상당히 애먹을 수 있는겁니다.
저도 한번 아파트 담보대출에 투자했는데 연체가 지속되다가
채권으로 넘어가서 매각된적이 있습니다.
원금은 받았지만 안전하지 못하다고 생각되었고
P2P투자는 초기에 몇번하고 안하고 있습니다.
믿을만한 회사에 대출해주는 상품이면 고민해보겠지만
개인에게 해주는거면 그냥 배째라 하고 돈 다쓰고 개인회생하면 그만입니다.
그럼 내돈이 날라가는거죠.
다른회사를 한번 보겠습니다.
연체율 4.95%
주식으로 따지면 손실날 가능성이 4.95%라는 겁니다.
난 아닐거야라고 하지만 막상 걸리고나면 후회합니다.
P2P투자를 하시려는 분들
특히나 사회초년생분들 이런 투자를 할 때에는
초기 종잣돈을 모으는게 중요한 시기에 위험한 투자를 하는
것은
지양하셔야합니다.
만약에 나는 자신있다 공격적으로 투자해서 수익을 낼거야라고 하시는 분들은
정말 꼭 공부해보시고 알아보시고 투자하시기바랍니다.
*본 게시글은 P2P투자 권유가 아니며 *
* 어떤 회사와도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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