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비즈니스를 하려면 3가지를 기억해야 한다.
SEO, GEO, AEO
지금은 SEO에서 GEO, AEO시대다.
구글, 네이버, Bing 같은 전통적인 검색엔진에 노출되는 전략
키워드 중심으로 콘텐츠를 최적화하고, 백링크를 쌓고, 사이트 속도와 구조를 개선하는 작업
ChatGPT, Perplexity, Claude 같은 AI 검색에 노출되는 전략
AI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하기 때문에, 여러 곳에 브랜드가 언급되고 정확한 정보가 퍼져있을수록 AI가 TextRefine을 언급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검색 결과에서 직접 답변으로 노출되는 전략
구글 검색하면 상단에 바로 답변이 뜨는 "Featured Snippet"이 대표적이다. "맞춤법 교정 어떻게 하나요?" 같은 질문에 TextRefine 블로그 글이 바로 답변으로 뜨게 만드는 거다. Q&A 형식의 콘텐츠가 효과적이다.
검색량을 살펴보면 맞춤법검사기가 8,897,700건이다. 그리고 글자 수 세기, 띄어쓰기, 맞춤법, 글자수, 문법검사기 이렇게 총 1,100만 건이다. 실로 엄청난 숫자다.
대한민국 국민이 5천만이라고 했을 때 1/5이 검색을 한다는 이야기다. (이중 중복 있을 수 있겠다.)
그래서 퍼널을 잘 세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AI채팅을 통해 맞춤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 계획을 세우고 다시 설계 중이다.
맞춤법과 글자 수 세기 이 부분은 무료로 풀고, 다음을 유료로 전환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 사람들이 유료 구매를 한다.
어제는 SEO, GEO, AEO에 중점을 또 퍼널을 다시 설계하면서 프로그램을 고도화했다.
토스페이먼츠를 연결하려고 알아봤는데 작년에 33만 원 주고 결제한 이력이 있었다. 당시 33만 원 내고 아까워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 돈이 지금 이렇게 쓰일 줄은 몰랐다. 사람일은 정말 모르는 것 같다.
사람들이 이탈하지 않으려면 최대한 간편하게 또 직관적으로 또 돈이 아깝지 않도록 설계를 해야 한다.
오늘도 더 개발을 고도화하면서 바이럴마케팅을 준비하려고 한다. 인스타그램에서 먼저 시작하고 네이버블로그로 퍼뜨리려고 한다.
요즘 몇날며칠 프로그램 만드는데 집중하느라 블로그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 지금 블로그보다 프로그램을 잘 런칭하는 게 중요하니 여기에만 집중을 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