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을 축하햇~!
새싹 같던 네가 아빠 엄마 품에 와준게 벌써 50일이라니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겠다. 우리 모두 너무 정신 없었지~
우리 서로, 지금처럼 앞으로도 잘 부탁해::)
스튜디오 촬영은 포기하고 셀프 촬영 > <
옷 갈아입히는 것부터 고난이었지만.. 그래도 우리 좋은 추억 만들었다..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