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10 50일 축하햇 (+50일)

by JJOKKO


50일을 축하햇~!

새싹 같던 네가 아빠 엄마 품에 와준게 벌써 50일이라니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겠다. 우리 모두 너무 정신 없었지~

우리 서로, 지금처럼 앞으로도 잘 부탁해::)



스튜디오 촬영은 포기하고 셀프 촬영 > <

옷 갈아입히는 것부터 고난이었지만.. 그래도 우리 좋은 추억 만들었다.. 그치..!?




매거진의 이전글25.01.03 아빠의 노고 (+4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