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03 아빠의 노고 (+43일)
by
JJOKKO
May 28. 2025
감기몸살.. 아픈몸에도
새벽에 아들 돌보느라 마스크까지 쓰고 아가를 재우는 남편. 고생이 많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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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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