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4.06 공원과 마트 (+135일)

by JJOKKO


다행히 컨디션이 좋아져서 할머니, 아빠와 도자기공원 나들이

바람이 너무 쌩쌩 불어서 유모차에서 내리지는 못하고 잠만 잤지만, 콧바람 잘 쐿지~?

다음엔 이모랑도 같이 와보자♡


저녁에는 처음으로 마트 구경

복작복작, 시끌시끌, 너에겐 신기한 것 투성이겠다^^

두리번 두리번 구경하다 이내 엄마품에서 코~~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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