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컨디션이 좋아져서 할머니, 아빠와 도자기공원 나들이
바람이 너무 쌩쌩 불어서 유모차에서 내리지는 못하고 잠만 잤지만, 콧바람 잘 쐿지~?
다음엔 이모랑도 같이 와보자♡
저녁에는 처음으로 마트 구경
복작복작, 시끌시끌, 너에겐 신기한 것 투성이겠다^^
두리번 두리번 구경하다 이내 엄마품에서 코~~자기
나 그리고 나의 사람들을 위한 행복한 記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