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는 중에 꼬물꼬물 거리길래 뭐하나 봤더니.. 갑자기 휙! 뒤집기 성공!!
순간 오밤중에 미친듯이 박수친 엄마는 조금 민망…::)
너는 너의 속도에 맞춰 이렇게 장하게 해내고 있는데.. 조바심 내는 엄마가 미안하다..ㅠㅠ
앞으로는 너의 속도를 존중하고 조바심 내지 않을게! 우리 아들 화이팅!
나 그리고 나의 사람들을 위한 행복한 記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