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4.15 뒤집기 성공 (+144일)

by JJOKKO


자는 중에 꼬물꼬물 거리길래 뭐하나 봤더니.. 갑자기 휙! 뒤집기 성공!!

순간 오밤중에 미친듯이 박수친 엄마는 조금 민망…::)

너는 너의 속도에 맞춰 이렇게 장하게 해내고 있는데.. 조바심 내는 엄마가 미안하다..ㅠㅠ

앞으로는 너의 속도를 존중하고 조바심 내지 않을게! 우리 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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