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일 기념 겸 할머니와 너에게 벚꽃 구경 시켜주고 싶어서 예약 한 화담숲
햇살도 쨍쨍하게 어찌나 따숩던지..
물꼬기 수족관도 구경하고, 모노레일 타고 벚꽃 터널도 지나가고..
우리 가족 오늘 또 하나의 경험을 해봤네^^ 너는 기분이 어땠을까~
나 그리고 나의 사람들을 위한 행복한 記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