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와 마트 가기 위해 처음으로 타 본 버스
아빠 차가 아닌 새로운 큰 뛰뛰빵빵을 타보니 약간은 어색하고 무서운가!? 표정이..^^;
뛰뛰빵빵은 재미난거란다. 아가~!
나 그리고 나의 사람들을 위한 행복한 記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