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4.24 버스 나들이 (+153일)

by JJOKKO


할머니와 마트 가기 위해 처음으로 타 본 버스

아빠 차가 아닌 새로운 큰 뛰뛰빵빵을 타보니 약간은 어색하고 무서운가!? 표정이..^^;

뛰뛰빵빵은 재미난거란다.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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