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4.26 이모들과 나들이 (+155일)

by JJOKKO


너를 그렇게 보고 싶어하던 댕이 이모들과의 나들이

너를 태운다고 출발부터 새차하고 온 주댕이모

너의 관심을 끌겠다고 인형까지 챙겨 온 은댕이모

모두 너와의 첫만남을 소중하게 생각해줘서 너무 고마운 하루였다.

가족이 아닌 새로운 사람을 만나본 건 처음이었지? 엄마의 소중한 친구들과 가끔 이런 행복한 시간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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