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첫 등원하던 날!
어린이집 가방보다 작은.. 아직은 너무 어린 너인데..
우리 가족 여건상 어쩔수 없이 어린이집에 다니게 됐네ㅠㅠ
물론 너는 잘 하겠지만, 그래도 앞으로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어린이집에서 생활해야하는 너를
생각하면 미안하고 또 안쓰러운 마음뿐이다
지금의 선택이 우리 가족에게는 최선의 선택이었기를.. 우리 화이팅 해보자!
나 그리고 나의 사람들을 위한 행복한 記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