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07 어린이집 가방을 들고 (+227일)

by JJOKKO


어린이집 첫 등원하던 날!

어린이집 가방보다 작은.. 아직은 너무 어린 너인데..

우리 가족 여건상 어쩔수 없이 어린이집에 다니게 됐네ㅠㅠ

물론 너는 잘 하겠지만, 그래도 앞으로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어린이집에서 생활해야하는 너를

생각하면 미안하고 또 안쓰러운 마음뿐이다

지금의 선택이 우리 가족에게는 최선의 선택이었기를.. 우리 화이팅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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