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14 충성! (+234일)

by JJOKKO


삼툔~ 충성!!

태어난지 8개월만에 만나는 삼촌

엄마와 이모에게는 둘도 없는 사랑스러운 막둥이 삼촌인데.. 너와 있는 모습은 매우 듬직해보인다^^

쪼꼬미였던 삼촌과 쪼꼬미인 아들. 구여운 뇨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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