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07 누굴 닮았나~ (21주1일)

by JJOKKO


신기하다.

작디작은 새싹이에서 이제는 눈코입도 다 보이고, 꼬물꼬물 거리던 팔다리도 모양을 갖춰가네.

평소에 그렇게 엄마 배를 뻥뻥 차대던 건강이 다리가 저런 모습이었구나.

꼬물꼬물 작은 손 얼른 잡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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