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다.
작디작은 새싹이에서 이제는 눈코입도 다 보이고, 꼬물꼬물 거리던 팔다리도 모양을 갖춰가네.
평소에 그렇게 엄마 배를 뻥뻥 차대던 건강이 다리가 저런 모습이었구나.
꼬물꼬물 작은 손 얼른 잡아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