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일보다 일찍 세상에 나온 우리 아들 건강이!!
엄마 배속에 있은지 36주4일만이네:)
수술시간동안 말똥말똥한 정신으로 언제 너의 울음소리가 들리나 조마조마하던 순간
"울음소리 들리죠?" 라는 의사쌤의 그 한마디에 안도의 한숨
그리고 잠시 스쳐가듯 보여준 너의 모습.. 어랏? 아빠네? ㅋㅋㅋㅋㅋ
앞으로 잘해보자. 우리 아들!!
세상에 나온 것을 축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