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24 가족 상봉 (+2일)

by JJOKKO


아빠와 함께 너를 처음 본 날!!

조그만 모자 조차도 커서 고무줄로 묶여있던 모습이

너무 귀여우면서도 한편으론 다른 아가들보다 작은 체구가 마음 짠하다..

너무나 소중한 우리 아들!! 잘먹고 쑥쑥 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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