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너를 품에 안던 날!
너무도 작아서 내가 아기를 안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어찌할바를 몰라 얼음이 된 우리에게
슬며시 처음으로 눈 맞춤 해준 너!
이 순간은 평생 잊지 못할꺼야! 고맙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