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29 이름이 생겼어요 (+7일)

by JJOKKO


가족 투표를 거쳐 드디어 결정 된 너의 이름!

앞으로 평생 불려질 너의 소중한 이름을 마음에 들어했으면 좋겠다.

이름처럼 ‘항상 기쁘고 편안한 삶’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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