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고 비우고

삶이 가벼워지는 연습

by 기억정원

가득 찬 방 안을 가만히 둘러본다. 책장 위에 먼지 앉은 책들, 언젠가 쓰려다 만 노트, 입지 않는 옷가지들.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속도 이 방처럼 복잡하다. 미련과 후회, 불안과 기대가 켜켜이 쌓여 숨을 막는다. 그제야 문득 생각한다. ‘버려야 할 때구나.’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기억정원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일상 에세이 작가인 기억정원입니다. 사소한 일상 속에서 느꼈던 감정과 생각을 다루는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334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6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10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24화행복 태엽 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