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려도 멈추지 않는 믿음의 발걸음
달팽이는 늘 천천히 걸어갑니다. 다른 생명체들이 앞질러 가도, 비교하지 않고 묵묵히 자기 길을 갑니다. 때로는 비에 젖고, 돌부리에 막혀 멈춰 서는 듯 보여도, 결국 조금씩 앞으로 나아갑니다.
우리의 삶도 그렇습니다. 눈앞의 성과가 없다고 낙심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속도를 보지 않으십니다. 끝까지 주님을 향해 나아가는 꾸준한 걸음을 보십니다. 달팽이가 느리지만 결코 멈추지 않는 것처럼, 믿음의 길도 인내로 걸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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