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대신 평안으로
하루를 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수많은 소리를 듣습니다. 세상의 요구, 사람들의 기대, 나의 부족함을 외치는 마음속의 작은 목소리들…. 그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평안을 누릴 수 있는 비밀은 바로 하나님 사랑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다는 사실을 기억할 때, 우리의 삶은 방향을 잃지 않습니다. 사랑은 조건적이지 않고, 공로에 따라 주어지지 않습니다. 그저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시는 아버지의 품 안에서 우리는 참된 안식을 경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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