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겨자씨 믿음

작지만 살아있는 믿음의 씨앗

by 기억정원

하나님 나라를 예수님은 겨자씨에 비유하셨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가져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마 13:31)

그 겨자씨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씨앗 중 하나이지만, 자라면 큰 나무가 되어 새들이 깃드는 쉼의 그늘을 만들어 준대.


우리의 믿음도 그래.

처음엔 작고 연약해서, 흔들리는 바람에도 금세 쓰러질 것처럼 보일 때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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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일상 에세이 작가인 기억정원입니다. 사소한 일상 속에서 느꼈던 감정과 생각을 다루는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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