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살아있는 믿음의 씨앗
하나님 나라를 예수님은 겨자씨에 비유하셨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가져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마 13:31)
그 겨자씨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씨앗 중 하나이지만, 자라면 큰 나무가 되어 새들이 깃드는 쉼의 그늘을 만들어 준대.
우리의 믿음도 그래.
처음엔 작고 연약해서, 흔들리는 바람에도 금세 쓰러질 것처럼 보일 때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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