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일상을 콘텐츠로 만드는 신박한 책이 있사옵니다.
'생각의 쓰임' 언박싱 리뷰
"전하, 사소한 생각을 콘텐츠로 만들어준다는
신박한 책을 발견하였사옵니다"
책의 제목은 '생각의 쓰임'이옵니다.
저자는 제목이 중의적인 의미라 설명하고
있사옵니다.
첫째, 출력. 나의 또 다른 자아와 성장에 대한
기록이라는 의미이옵니다.
둘째, 활용. 쓰인 생각은 다방면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옵니다.
신에게는 책의 부제가 가슴속에
'훅' 들어왔사옵니다.
'사소한 일상도 콘텐츠로 만드는 마케터의 감각'
크~ 사소한 일상이 가치 있는 콘텐츠가
될 수 있다는 말은 일반 백성들의 하루하루가
작은 기록이 일용한 식량이 될 수 있다는
의미이옵니다.
책의 하단에 있는 설명도 눈에 띄었사옵니다.
'관점을 기록하고 공유해서
나만의 오리지널이 되는 법'
신은 '기록'이라는 말이 눈에 들어왔사옵니다.
아래옵기 황송하오나, '기록'은 크게 3가지를
할 수 있을 것 같사옵니다.
감정, 관점, 정보
백성들에게 의미 있는 것들은
돈이 되는 정보이거나
통찰력을 줄 수 있는 관점이거나
실패나 좌절을 치유하는 감정하는
기록들일 것 같사옵니다.
신이 이 책을 읽고서 다시 소상히
말씀드리도록 하겠나이다.
이상은 책 언박싱 리뷰였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