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한 물 빼내 맑은 물 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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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생각남
Nov 30. 2020
'내 우물쭈물하다가 그렇게 될 줄 알았다'
누군가의 묘비명이라고 한다.
올 한 해 계획만 세우다 못한 것들이 있다. 더 완성된 계획만을 찾고 있었다. 불완전한 계획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은 결국 '실행'뿐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탁한 물을 빼야 맑은 물을 얻는다.
약한 독을 깨야 강한 독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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