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는 에너지를 회복하는 방법

by 오늘도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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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당장 눈 앞에 결과가 보이지 않을 땐 온몸에 힘이 쭉 빠진다. 콩나무 시루에 물 주기를 아무리 떠올려봐도 힘이 나지않을 때가 있다.

그럴 땐 무엇이 문제일까, 어떻게 해야할까하는 생각들이 나를 더 깊은 수렁으로 밀어넣는 기분이 든다.

글 쓰는 에너지를 회복하는 방법은 글 쓰기인 것처럼 실천 에너지를 회복하는 방법은 반 걸음 내딛는 것.

그래서 오늘도 한 줄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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