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케바케 (Case By Case)
가끔...
우리는 알아차리기도 전에
아픔을 겪게 된다.
어찌 손 써볼 시간도 준비도 없이
그냥 그렇게 "훅~" 들어오는 때.
이럴 땐, 아무리 맷집을 키워도 수가 없다.
그저...
조금만 덜 아프게 지나가길
손 모아 비는 수 밖에.
이 또한 지나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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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뻑)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