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케바케 (Case By Case)
가끔은...
알아듣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지 않으려는 거지...
매주 일요일 업데이트 됩니다.
(라고 말하고 또 늦었습니다..)
짧고 잡다한 얘기는
브런치 매거진 THE 모멘트와
인스타그램에 수시로 올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보내시고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뻑)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