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가/단심가
육아 단편 시
by
햔햔
Apr 2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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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덕에 뽀로로는 제꼈는데...
엘사는 도저히 답이 없다...
가끔...
나도 몰래 흥얼거리는
Let it go 에
흠칫흠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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