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단편 시
겨울왕국 덕에 뽀로로는 제꼈는데...
엘사는 도저히 답이 없다...
가끔...
나도 몰래 흥얼거리는
Let it go 에
흠칫흠칫.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