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단편 시
아가들 취침 전까진 빡시게 같이 놀고
자고 나면 술푼.. 아닌.. 하고픈 거 하는 거닷!!
크고 나서 뒤늦게
후회하지 않도록...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