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푸다
육아 단편 시
by
햔햔
May 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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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리 자라진 마!!"
아가들 취침 전까진 빡시게 같이 놀고
자고 나면 술푼.. 아닌.. 하고픈 거 하는 거닷!!
크고 나서 뒤늦게
후회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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