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단편 시
내 인생 최고의 밀당 고수를 만났다.
딸에겐 절대 어쩔 수 없는
나는 딸바보!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