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단편 시
3일만의 변비 탈출!!
볼록했던 배가 쏘~옥 들갔네.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