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리 회사가 참 좋다.

큰 창과 멋진 광경이 있는 사무실...

by 햔햔


물론, 가끔은
그림의 떡...




사무실에서 창가를 바라본다.
격자로 쪼개진 바깥세상이

한 폭의 그림같다

넓은 하늘과 동산이 굽어보이는
커다란 창이 시원하게 나 있는

우리 사무실.
참 좋다.

그리고 그 풍경 속에서

일할 수 있어 행복하다.

그래서 난 우리 회사가 좋다.

그나저나...
이렇게 회사에게 고백하게 될 줄은 몰랐다.
회사는 내 맘을 알랑가 몰라...




the moment, the 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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