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포기할 수 없어...
결전지는 뷔페다!
뷔페에서 과다섭취로 인해
입맛이 전의를 잃고 흔들리면
오렌지로 달래며 전열을 가다듬는다.
그리고
다시 달린다.
종내엔
터질 듯한 배를 늘어뜨리고
꽉채운 시간에 흡족해하며
우러러보는 듯한 직원들의
시선을 받으며 집을 향한다.
.
오늘도 난 승리했다!
the moment, the 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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