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터 벤야민 - 예외 상태가 상례가 된 상황에서 실질적 예외 상태를 도래시키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임무.
지금 회사에서 SM이 예외 상태가 상례가 된 상황인 것 같다. 애자일 방법론을 정착시키기 위해 뽑았지만 이제 애자일은 그다지 필요하지 않게 된 상황. 이런 현실에서 다시 예외 상태를 도래시키는 것은 어떤 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