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리버럴과 싸우다] 김창인. 이현범. 전병찬 지음
시대의 전환을 원한다면 다양성을 넘어서 ‘옳은 것’을 갈망해야 한다. 그리고 이 옳은 것을 다수의 같은 생각으로 만드는 과정이 필요하다. 우리가 가장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들부터 파괴해야 한다. 가장 합리적인 것부터 의심하고 부수어야 한다.
책과 영화를 벗 삼아 오늘을 살아가는 유랑자다. 장편소설 <8헤르츠> <스물, 가만하다> 출간. 수상한 책방지기로 에세이와 詩도 끼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