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묻겠다
이유 없이 화를 당한 적이 있는가.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본 적 있을 것이다.
각기 반응이야 다르겠지만, 나 같은 경우에는
온몸의 피부에
미뢰가 돋은 것처럼
상대방의 화를 그대로 받아들인다.
그래서, 데이고
매워서
신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