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아 어플 작가단
처음 아이를 낳고
육아의 어려움이
온몸으로 다가오기
시작한 초보맘 시절..
온종일 아이에게 얽매여..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초보맘에게는
솔직히 육아 지옥 같았다..
친정 엄마라도
내 곁에 있으면..
누가 잠시라도
아이를 돌봐준다면
콧바람이라도 씌고 싶은데..
내 시간은 온 데 간데 없이..
아이에게
얽매인 시간만큼은
아무나 붙잡고
도움이라도 요청하고 싶었다!
가끔 아이가 보여주는
이런 미소가..
독박 육아의
유일한 단비였던 시절..
시간이 흘러..
그때는 왜 그랬을까?
가끔 회상해보지만
나에게 육아는
힘든 시기로 남아있다..
가끔 콧바람 씌는 것만으로도
숨통이 트일 거 같았던..
힘든 독박 육아를
버티게 하는 힘
그리고
인스타 @oyk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