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놓치면 돌아오지 않을 우리 아이의 소중한 순간

함소아 어플 작가단

by 이루미맘



지금 놓치면 돌아오지 않을 우리 아이의 소중한 순간




엄마가 바빠서
혹은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가끔은 혼자 있고 싶기도 하고..









마냥 육아퇴근 하고 싶던


어느날...







너는 어느덧 자라서

바쁘다고..
여유가 없다고..
혼자 있고 싶다고...

너만의 생활을 이어가겠지..











네가 어릴 때 엄마는 단지..

간단하게 엄마도 나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했을 뿐이었는데








네가 조금씩 자라는 과정에서 돌이켜보니..

엄마와의 소소한 추억들을
많이 만들어주지 못한거 같아

한편으론 아쉬워..








지금이라도 너에게 조금 더 다가가

네가 더 커서.. 내 품을 떠나기 전에

엄마와의 행복했던 기억들을
차곡차곡 남겨줘야겠다..







너가 지금이라도 옆에 있어줘서..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ps.

이미 아이가 커버려서 아쉽다는
선배맘의 조언을 듣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소중한 우리 아이의 어린 시절을 상상하며..

아이가 이대로 커버리면 어떨까..?
하는 마음에 그려봤어요..

생각해보면 지금은 아이가 어려서
내 몸 하나 간수하기 힘든 육아맘에겐

이 시절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고
그냥 지나갈 때가 많은 거 같답니다.




인스타 @oyk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