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는 아이를 보며 어린 시절을 추억해보다

by 이루미맘
















너가 태어나고
엄마는 육아 나이 5살...

마냥 힘들다고 생각 했던 육아였지만

엄마도 분명히 5살 시절이 있었는데..
(우리 엄마도
나를 이렇게 키워왔을 테지...)



자라고 있는 아이를 보면서
자라왔던 나의 모습을 대신 추억해보는 것

어쩌면 이것도 육아의 소소한 기쁨인 걸..
지나고 보니 문득 깨닫게 되네요.



인스타 @oyk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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