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가면 꼭~ 껴야 하는 마스크에
가끔은 답답한 마음이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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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부르는 노래(?)만큼
(마음이라도)
시원하게~ 뻥~! 뚫리기를
바래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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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미맘
아들이 태어나고 처음으로 엄마가 되었습니다. 6년째 고군분투의 육아의 순간들을 아들 자는 시간에 틈틈이 육아툰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최근에 육아에서 오는 엄마의 다양한 감정들을 담은 『육아가 美치도록 싫은 날』 을 펴냈습니다.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639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