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뻥! 뚫리는 사이다 ♪

by 이루미맘

#아들말말




밖에 나가면 꼭~ 껴야 하는 마스크에

가끔은 답답한 마음이 한가득

.

.


아들이 부르는 노래(?)만큼


(마음이라도)

시원하게~ 뻥~! 뚫리기를

바래본답니다 ♪



인스타

@oyk0303






이루미맘

아들이 태어나고 처음으로 엄마가 되었습니다. 6년째 고군분투의 육아의 순간들을 아들 자는 시간에 틈틈이 육아툰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최근에 육아에서 오는 엄마의 다양한 감정들을 담은 『육아가 美치도록 싫은 날』 을 펴냈습니다.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639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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