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전쟁

by 이루미맘


아이와 하루 종일 집에 있다 보면


우리집은

전쟁터로 변신한다.






군데 군데 나와 있는


블록 장난감들을










치우고 치워도 끝이 없는

이노무 방구석 ㅠ.ㅜ



#아들아

#어질지말자






이루미맘

아들이 태어나고 처음으로 엄마가 되었습니다. 6년째 고군분투의 육아의 순간들을 아들 자는 시간에 틈틈이 육아툰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최근에 육아에서 오는 엄마의 다양한 감정들을 담은 『육아가 美치도록 싫은 날』 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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