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하루 종일 집에 있다 보면
우리집은
전쟁터로 변신한다.
군데 군데 나와 있는
블록 장난감들을
치우고 치워도 끝이 없는
이노무 방구석 ㅠ.ㅜ
#아들아
#어질지말자
이루미맘
아들이 태어나고 처음으로 엄마가 되었습니다. 6년째 고군분투의 육아의 순간들을 아들 자는 시간에 틈틈이 육아툰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최근에 육아에서 오는 엄마의 다양한 감정들을 담은 『육아가 美치도록 싫은 날』 을 펴냈습니다.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야아무것도 몰랐지만, 아이를 낳고 엄마가 된 ‘그녀’는 그저 막막하기만 하다. 밤새 인터넷을 찾기도 하고, 주변의 선배 맘들에게 수시로 묻지만, 그것으로 육아에 대한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639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