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 Mom wants
(Sleep)
잠을 자도 자도 피곤하고
잠을 자도 자도 눕고싶고
잠을 자도 자도 계속 자고 싶다.
아이가 어릴 때는 극도의 수면 부족을 느꼈고,
지금도 푹 자보는 게 소원이다.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저 푹 자고 싶다.
(Coffee)
들어보셨나? 육아리카노!
커피 수혈로 온종일 버티는 엄마들이 늘었다.
하루종일 아이와 진땀 빼고 들이키는 아메리카노는 천상계의 맛!
한모금 마실 때마다
온몸에서 밀려오는 은혜로운 카페인에
정신은 서서히 깨어나고
오늘도
엄마는 달려본다!
(Freedom)
젊었을 때는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누렸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이를 낳고 나서 느껴지는 강렬한(?)
자유의 바람!
아이를 키우다 보면
옛날만큼의 여유로운 시간은 없겠지만
그래도 아이랑 좀 더 떨어져서
엄마 만의 시간을 갖는 것!
엄마도 쉬어야, 사람 다워진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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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미맘
아들이 태어나고 처음으로 엄마가 되었습니다. 6년째 고군분투의 육아의 순간들을 아들 자는 시간에 틈틈이 육아툰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최근에 육아에서 오는 엄마의 다양한 감정들을 담은 『육아가 美치도록 싫은 날』 을 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