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제주

Chepter 5 by Oz

by 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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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은 언어가 필요 없는 세상.

내 키보다 더 큰 수족관 앞에 서면

압도되는 거대한 무언가 앞에 서 있는 듯하다.

고요한 작은 바닷속에도 분주한 세상이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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