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제주

Chepter 6 by Oz

by Oz

혼자 하는 여행의 끝은 차분한 일상의 시작이다.

평범한 일상 속에 스며들며

여기저기 맘에 드는 곳을 찍어온 사진을 엽서로 만들며 그날을 기억한다.

그리고 늘 기도한다.

오늘도 그런 평범한 행복이 있는 하루가 되길.


작가의 이전글12월의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