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pter 6 by Oz
혼자 하는 여행의 끝은 차분한 일상의 시작이다.
평범한 일상 속에 스며들며
여기저기 맘에 드는 곳을 찍어온 사진을 엽서로 만들며 그날을 기억한다.
그리고 늘 기도한다.
오늘도 그런 평범한 행복이 있는 하루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