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 무섭다면, 배당부터 시작

주가 예측 대신 배당에 집중하는 마음 편한 투자 방식

by 페이서

"주식은 무서워요. 괜히 샀다가 떨어지면 어떡하죠?" 주식 투자를 망설이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내뱉었을 법한 말입니다. 불확실한 주가 등락, 예측 불가능한 뉴스 보도, 그리고 내가 가진 종목은 늘 오르지 않고 옆집 사람이 산 종목만 치솟는 듯한 복잡한 심리. 이런 것들이 주식 투자를 마치 도박처럼 여기게 만들고, 우리를 겁먹게 합니다.


하지만 배당 투자는 이 두려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배당 투자는 주식이 '얼마나 오를까'라는 막연한 기대 대신, '얼마나 나올까'라는 예측 가능한 현금 흐름에 집중하는 투자 방식입니다. 기업이 주주에게 배당을 지급하는 조건은 아주 명확합니다. 바로 "돈을 벌었는가, 그리고 그 이익 중 일부를 주주에게 나눌 의사가 있는가"입니다. 복잡한 주가 예측은 필요 없습니다. 기업이 이익을 냈고, 그 이익의 일부를 매년 배당으로 지급하고 있다면, 그 주식은 나에게 월급처럼 꾸준히 현금을 안겨주는 든든한 자산이 되는 것입니다.


예측은 필요 없다. 기업이 이익을 냈고, 그 이익의 일부를 매년 배당으로 지급하고 있다면, 그 주식은 나에게 월급처럼 현금을 안겨주는 자산이다.
이처럼 배당투자는 불안한 변동성 대신 예측 가능한 수익을 추구하는 전략이다.

배당을 꾸준히 주는 기업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

수익이 안정적이고,

현금흐름이 좋으며,

주주 환원에 적극적인 기업들이다.

단순히 외형적 성장을 쫓는 것 이상으로, 내실을 다지고 주주와의 이익 공유를 중시하는 기업들이죠. 미국의 대표적인 배당 성장주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리얼티 인컴과 같은 거대 기업들이며, 한국에서도 KT&G, 삼성화재, 하나금융지주 등은 5년 이상 꾸준히 배당을 지급해온 '배당 우량주'로 손꼽힙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배당금은 조작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재무제표는 회계적 처리로 장부상의 이익을 예쁘게 보이게 할 수 있지만, 배당은 실제로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돈'입니다. 기업이 배당을 늘렸다는 것은, 그만큼 실제 현금 흐름이 좋고 미래 실적에 대한 경영진의 자신감이 높다는 강력한 신호입니다.


마음편하게 배당투자 하기


배당금은 기업이 일정 기간 벌어들인 이익을 주주들에게 나누어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배당금 수익률은 주당 배당금을 주가로 나눠서 계산합니다. 주가수익률은 투자한 금액 대비 주식 가격이 얼마나 오르거나 내렸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배당금을 목적으로 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데 꼭 필요한 정보입니다. 배당금도 노리고 주가 상승 확률도 높은 종목을 선택하는게 좋은 방법 입니다.


배당금과 주가수익률은 투자자들이 특정 주식의 잠재 인컴 수익률을 평가할 때 활용됩니다. 배당금을 노리는 투자자들은 배당금 수익률이 높은 종목을 선호합니다. 주가수익률은 투자한 금액 대비 주식 가격이 얼마나 오르거나 내렸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배당금 수익률은 주당 배당금을 주가로 나눈 비율입니다. 주가수익률은 투자한 금액 대비 주식 가격이 얼마나 오르거나 내렸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배당금 수익률은 투자한 금액 대비 얻을 수 있는 배당금의 비율을 나타내며, 주가수익률은 투자한 금액 대비 주식 가격의 변동을 나타냅니다.


배당금 수익률은 투자한 금액 대비 얻을 수 있는 배당금의 비율을 나타내며, 주가수익률은 투자한 금액 대비 주식 가격의 변동을 나타냅니다. 배당금 수익률은 주당 배당금을 주가로 나눈 비율입니다. 주가수익률은 투자한 금액 대비 주식 가격이 얼마나 오르거나 내렸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따라서, 배당금 수익률과 주가수익률은 서로 다른 지표이며, 투자자들은 이 두 지표를 함께 고려하여 특정 주식의 잠재 인컴 수익률을 평가합니다.


높은 배당금도 중요하지만, 안전성도 중요


크면 무조건 다 좋을까? 무었이 크나에 달렸다. 배당금과 배당수익률은 반드시 클수록 종은 것은 아니다. 배당수익률이 배당금 누락 위험을 알려주는 신호가 될 수도 있다. 이 신호를 무시하고 오로지 높은 배당 수익률에만 집중한 투자자들이 많다. ( 정유주가 코로나가 터지면서 주가가 낮아 지변서 고배당률이 됬다고 좋아 했는데 그래 영업 실적이 적자가 되면서 2022년 배당금 누락이 발생함) 높은 예상 배당수익률은 착각으로 바뀌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배당종목별 적정 배당수익률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부분이 배당수익률에 적정이라는 부분이 가치 투자자 관점에서 중요한 부분이 된다.


배당수익률은 투자 위험을 나타내는 훌륭한 지표


어떤 주식의 배당 수익률이 같은 산업의 대표적인 주식보다 3% 포인트 이상 높다면 이는 어떤 문제가 있음을 알려주는 적신호다. 어떤 주식의 배당 수익률이 시장수익률보다 4~5배나 높아도 적신호다. 어떤 주식의 배당수익률이 자신의 과거 장기 평균보다 2~3배 높아도 적신호다


배당수익률이 어째서 위험을 나타내는 지표가 될까? 배당수익률은 배당금과 주가로 결정된다는 사실에서 출발한다. 배당 수익률은 배당금이 증가하거나 주가가 하락할 때 상승한다. 그런데 이례적으로 높은 배당 수익률은 대개 배당금이 증가한 결과가 아니라 주가가 폭락한 결과다.


어떤 회사의 배당금에 문제가 있는지를 알아내는 일은 현명한 주자자들에게도 쉽지 않다. 배당금의 안전성을 평가할 떄 시장의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인정하는 것과 시장 지수를 능가하는 것은 어려운것 같다.


주식 시장이 완벽하게 효율적인 것은 아니지만, 배당이 곤경에 처했을 때만큼은 기막히게 알려준다. 시장은 주가 폭락을 통해서 그 신호를 보내준다. 구가가 폭락하면서 배당수익률이 치솟는 것이다. (배당금이 이사회에서 결정을 통해 배당금이 축소 되거나 누락되기 전에 주가가 폭락한다. ) 배당금의 안정성을 평가할 때 주가 움직임을 무시한다면, 이는 커다란 실수다. (높은 배당수익률을 좆는 투자자들은 장래에도 같은 실수를 저지를 것이다.)


안전한 배당을 위한 다음 사항들을 고려


배당금의 안전성과 신뢰성은 지속적인 배당금을 지급하면서 배당률이 성장하는 것이고, 배당수익률은 총 수익률을 구성하는 한 축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따라서 배당수익률을 평가 할때에는 자본이득 전망을 무시 해서는 안 된다. (주가 손실이 30% 발생한다면, 배당 수익률이 8%인면 무슨 소용)


다음으로 비교하자면 채권과 같은 대체투자 상품수익률을 비교하거나 (KOFR ETF, 기간 RP) 유사투자상품들의 수익률 (국내 고배당, 배당성장 ETF) 보다 종목의 배당수익률이 2% 포인트 이상 높거나 업종평균보다 3% 포인트 이상 높은 주식은 경계해야 한다.


다음 고려 사항은 실제로 투자자가 손제 쥐는 세휴수익률을 가지고 비교해야 한다. 세전 수익률을 가지고 비교하면 잘못될 수 있어 투자 상품별호 적용 세율이 다를 때에는 반드시 세후 수익률을 비교하여야 한다. 세금 감면 혜택을 받을 때에도 세후 수익률 비교한다.


끝으로 게인적 필요에 따라 배당수익률을 평가하면, 이는 타당성도 없으며 위험한 방법이다. 배당투자자들은 항상 이런 실수를 저지른다. 예를 들면 이런식이다 “각종 비용을 치르면서 생활스타일을 유지하려면, 배당수익률이 6% 이상이 되어야해.” 하는 사고 방식은 잘못된 배당 종목을 선택하게 된는데 이러한 치명적인 실수를 줄이는 방법은 배당주는 당신의 필요가 아니라 그 종목의 장점을 보고 총수익률을 기준으로 종목을 걸러낸 다음, 배당수익률 기준으로 걸러내는 것이 좋다.


사람들은 흔히 자신의 필요에 따라 종목을 선정하므로, 먼저 배당수익률을 기준으로 종목을 걸러낸다. 이 방법을 쓰면 결국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에만 투자하게 되는데, 이렇게 배당 수익률이 높은 데이는 다 그만한 이유라 있다. 수익력이 취약하거나, 주가가 폭락하거나, 배당금 증가 가능성이 희박하거나, 배당금 축소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다. 배당주는 당신의 필요가 아니라 그 종목의 가치를 보고 선정하는게 가장 좋다.


생각) 너무 높아서 꿈같은 배당 수익률에 혹하게 되면 당신을 파멸한다. 그래서 부실 종목을 피하고 가치가 있는 배당 종목을 찾아야 한다.


주식이 무섭다면, 배당부터 시작하는 방법


주식이 두렵다면, 배당 투자는 그 두려움을 관리하고 극복하는 훌륭한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주식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면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방식으로 투자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줍니다.


1. 배당의 원리 이해하기: 먼저 기업이 왜 배당을 주는지, 배당금은 어떻게 결정되는지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당 투자는 기업의 이익 공유에 기반하며, 이는 곧 기업의 건강한 재무 상태를 나타내는 신호입니다.


2. 꾸준한 배당 지급 기업 찾기: 시가총액이 크고, 오랜 기간 배당을 꾸준히 지급해온 기업들을 찾아보세요. 특히 '배당성장'을 해온 기업들을 눈여겨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들은 단순히 배당을 많이 주는 것을 넘어, 매년 배당금을 늘려온 기업들입니다. 이는 기업의 이익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이며, 당신의 현금 흐름도 함께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입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배당귀족'이나 '배당왕'으로 불리는 기업들이 좋은 예시이며, 국내 시장에서도 꾸준히 배당을 늘려온 기업들이 있습니다.


3. 배당수익률의 함정에 빠지지 않기: 높은 배당수익률만 보고 투자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주가가 급락해서 배당수익률이 일시적으로 높아 보이는 '착시'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당 기업의 재무 상태, 현금 흐름, 그리고 배당 성장의 이력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그 배당수익률이 합리적인 수준인지 판단해야 합니다.


4. 소액부터 꾸준히 투자하기: 한 번에 큰 금액을 투자하기보다는, 매달 여유 자금을 조금씩 나누어 꾸준히 투자하는 '정액 적립식 투자' 방식을 활용하세요. 이는 시장 타이밍을 맞추는 데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매수 단가를 평균화하여 안정적인 투자를 가능하게 합니다.


5. 배당금 재투자를 통한 복리 효과 극대화: 배당금을 받으면 이를 소비하지 않고 다시 해당 주식에 투자하여 주식 수를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여 장기적으로 자산을 불리는 핵심적인 방법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당신의 '돈'은 더 많은 '돈'을 만들어내는 강력한 엔진이 될 것입니다.

6. 세금 혜택 계좌 활용: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연금저축펀드, IRP(개인형 퇴직연금) 등 세금 혜택이 있는 계좌를 적극 활용하여 배당 소득에 대한 세금을 줄이고 재투자 여력을 확보하세요. 이는 장기적인 수익률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주식이 무섭다면, 배당부터 시작하십시오. 기업이 주주를 어떻게 대하는지, 어떤 태도로 수익을 배분하는지를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좋은 기업을 고르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배당을 받기 시작하면, '내가 주식을 가진 이유'를 더 명확하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예쁘게 포장된 기대 대신, 숫자로 말하는 투자. 이제 마음 편하게 시작해봅시다. 다음 장에서는 이 배당주를 어떻게 고를지, 구체적인 기준과 점검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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