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별의별 생각을 다 해
이놈의 뱃살만 없어도 옷이 맞을 텐데
by
이자까야
Oct 9. 2023
오늘 입은 옷은
골라서 입은 옷이 아니라
몸에 맞아서 입은 겁니다.
이놈의 똥배와 요요.
한때 필수재였던 허리벨트.
지금은 쓸 수도 없는 사치재.
keyword
허리벨트
똥배
뱃살
1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자까야
직업
교사
저의 글이 B급의 위트, 우스운 글일지라도 담겨있는 내용과 정보는 깊이가 있길 희망합니다. 또한 우울증에 울다가도 남들은 웃기고 싶습니다. 그래서 결국 저도 함께 웃고 싶습니다.
팔로워
50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부티와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