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그래도 꽤 괜찮은 하루
그림일기 - 아침식사
by
pahadi
Nov 2. 2021
아침 식사는 누룽지. 날이 쌀쌀해져서 따뜻한 차와 먹는다. 그러면 뱃속에서 밥이 되려나.
오늘 Yellow project는 네이버 밴드의 슈팅스타님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Yellow is everywhere ♡
keyword
아침식사
그림일기
누룽지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pahadi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평범한 하루를 글과 그림으로 특별하게 기록합니다.
팔로워
1,05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그림일기 - 마법의 조끼
그림일기 - 도토리 선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