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일기 -지금, 여기

by pahadi
1602725079604.jpg



1602725078902.jpg



1602726611776.jpg





몇 일 동안 고열에 시달렸다. 아이를 두고 병원에 갈 수 없어서 미루다보니 인후두염이 급성으로 번졌다. 온 몸이 불덩이에 손, 발이 덜덜 떨렸다. 몸이 부숴지는 것 같았다. 코로나 시대에 열이 난다는 게 더 큰 공포로 다가왔다. 부지런히 약을 먹고, 항생제를 맞았다.






















작가의 이전글그림일기 - 지금부터라도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