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아, 미안해>

by pah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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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아이에게 부모는 세상의 전부겠지요. 그 전부가 가하는 폭력이란 무엇일까요. 감히 상상도 못 하겠습니다. 정인이 소식에 모두들 가슴이 무너져 내리고 있겠지요. 동시대를 살고 있는 어른으로서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진정서 한 장으로 무엇이 바뀔 수 있을까 싶다가도 할 수 있는 일이 이것밖에 없어 열심히 써 부쳤습니다. 여러분도 꼭 동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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