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금요일 오후

땡땡이란 무엇인가

by 앵콜요청금지

병원에 갔다가 집에 들어와서 딩굴.

잠이 쏟아진다.


방에 가득히 울리는 어쿠스틱콜라보.

편안한 1인용 쇼파.

다리 밑의 쿠션.

창에서 들어오는 더운 햇살의 온기.


회사 가야하는데 .. -ㅁ-


오늘은 가슴이 왜 이리 쿵쿵거리나.

그와중에 나른해지는 눈꺼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