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땡이란 무엇인가
병원에 갔다가 집에 들어와서 딩굴.
잠이 쏟아진다.
방에 가득히 울리는 어쿠스틱콜라보.
편안한 1인용 쇼파.
다리 밑의 쿠션.
창에서 들어오는 더운 햇살의 온기.
회사 가야하는데 .. -ㅁ-
오늘은 가슴이 왜 이리 쿵쿵거리나.
그와중에 나른해지는 눈꺼풀.
안돼요 끝나버린 노래를 다시 부를 수는 없어요. 모두가 그렇게 바라고 있다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