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당신의 마음을 처방해 드립니다.

by 김규리
브런치 표지--1000.jpg A prescription for today's. ⓒ Painter Eun. All Rights Reserved


삶을 살아가는 건지, 살아내는 건지 모르는 순간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좋은 시간은 찰나 같고, 이기고 버텨내야 하는 시간은 길게 느껴지는 나날,

가끔 아무것도 알 수 없고,

나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는 시간 나를 어떻게 다독여야 하는지

나도 내 마음을 몰라 어떤 위로를 건네야 할지 모르겠다면,

<마법처럼 가벼워지는 하루 타로>와 함께해 보세요.


운세처럼 믿거나 말거나 정답은 아닐지라도

마음이 약해지는 시간, 많은 책임과 역할 속에 점점 희미해져 가는 당신에게

빛나는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한없이 작아진 나를 사랑하는 한 걸음부터

가벼운 지침을 따라 걸으며

부디 소중한 당신의 삶이 조금은 더 가벼워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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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 마음을 짓고 그립니다. 아픔에 기반하여 우울에서 나를 건져 올리는 이야기를 써냅니다. 한없이 마음이 약해지는 시간을 걷는 이들에게 미약하게라도 힘이 되는 작업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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